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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소개

  • 홋카이도의 초콜릿 공장으로부터

    로이즈의 고향 토베츠쵸 후토미

    로이즈의 생산거점인 초콜릿 공장은 일본 홋카이도 토베츠쵸의 후토미에 있습니다.
    이곳 후토미 공장은 삿포로 중심부에서 차로 40분정도 떨어져있고, 논과 밭으로
    둘러 쌓인 조용하고 한가로운 환경입니다. 새하얀 설원이 펼쳐지는 겨울은 물론,
    여름에도 시원한 홋카이도의 기후는 온도에 민감한 초콜릿에 매우 이상적입니다.
    사계절의 아름다운 경치 속에서 달콤한 향기를 풍기며, 오늘도 로이즈 직원일동은
    초콜릿 제조에 힘쓰고 있습니다.

    초콜릿의 무한한 가능성을 쫓아

    “초콜릿의 본고장 유럽에 뒤지지 않는 초콜릿을 홋카이도에서 만들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로이즈. 초콜릿은 정말 신기하고 매력적인 디저트입니다. 카카오 산지나 종류, 블랜딩에 따라
    맛의 한계가 없고 여러 가지 재료와 어울리는 유연성을 가졌습니다. 또한 틀에 붓거나, 코팅을 하거나,
    반죽에 섞거나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로이즈에서는 무한한 초콜릿의
    가능성을 쫓아 매일매일 새로운 제품개발과 제조에 힘쓰고 있습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서 위생과 품질관리도 철저히 임하고 있습니다.

  • 로이즈의 초콜릿의 세가지 이념

    Quality, Originality, Surprise

    Quality(품질)은 재료, 제품, 서비스까지 모든 영역의 품질을 높게 유지하는 것.
    특히 재료는 카카오, 양주, 견과류 등 세계각지로부터 이상적인 재료를 찾아 만들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로이즈만의 Originality(독창성). 식감, 맛, 재료의 조합 등
    고객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초콜릿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로이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Surprise(놀라움). 식감, 맛, 서비스 등 고객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초콜릿 브랜드가 되기 위해 원료조달이나 제조공정, 디자인 등에 있어 다양하게 궁리하고 있습니다.

  • 카카오와 로이즈

    세계각지의 카카오를 사용하여

    각각의 초콜릿에서 원하는 맛을 내기 위해, 다양한 산지와 종류의 카카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맛의 아프리카산 카카오(가나, 코트디부아르 등), 향기로운 풍미를 내는
    남미산 카카오(베네쥬엘라, 에콰도르 등), 품질이 급상승하고 있는 아시아산 카카오(베트남 등) 등
    세계 각지의 다양한 카카오를 이용해 초콜릿을 만들고 있으며, 재료의 배합이나 블랜딩을 달리하여
    제품의 다양성을 넓히고 있습니다

    로이즈는 “세계카카오재단 (WCF: World Cacao Foundation)” 의 회원입니다.

    세계카카오재단(WCF)은 전 세계의 카카오 생산지의 농가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속 가능한
    카카오경제를 추구해가는 국제적인 재단입니다. 카카오농가의 생활, 교육지원, 여성고용,
    아동노동의 박멸, 환경보호 등의 재단 활동을 지지하며, 저희 로이즈도 회원이 되었습니다.
    초콜릿 제조사로써 전 세계의 카카오, 초콜릿 산업의 공정한 산업구조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