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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소개

  • 카카오의 신비로움

    모든 길은 카카오로 통한다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는 중남미,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적도와 가까운 더운 나라에서 자랍니다. 사진과 같이 카카오 나무의 줄기나 가지에 하얀 꽃이 핀 후 “카카오포드”라고 불리는 럭비 볼 모양의 열매가 열립니다. 열매의 색은 빨강, 노랑, 초록 등 갖가지 입니다. 이 카카오포드를 가르면 하얀 과육에 감싸진 씨가 있는데 이것이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빈”입니다. 카카오빈은 발효, 건조 등의 과정을 거친 후 맛있는 초콜릿으로의 변신을 위해 로이즈가 있는 일본 홋카이도까지 오게 되는 것입니다.

  • 초콜릿의 역사

    초콜릿은 음료 였다!?

    초콜릿은 지금으로부터 무려 4000년 현재의 멕시코 주변인 중남미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쓰고 식감이 거칠어 카카오빈을 으깨어 약이나 음료로 사용한 것이 시작이라고 합니다.

    판 형태의 돌인 ‘메타테’와 절굿공이 “마노”를 사용해 카카오빈을 으깨 약이나 음료로 마셨습니다.
    항아리에서 항아리로 옮겨가며 거품을 내는 등 마시기 쉬운 방법을 궁리했다고 합니다.

    그 후 16세기 대항해의 시대, 스페인병사와 함께 현재의 멕시코인 아스테카에 상륙했던 에르난 코르테스 장군이 스페인으로 카카오 열매를 가지고 가면서 유럽으로 초콜릿이 전해졌습니다.
    귀한 음료로 유럽의 궁정에서 귀족에게 퍼졌고, 달콤함이나 향을 더하는 등
    맛있게 마시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머들러가 붙어있는 포트나, 쓰러지지 않게 만든 컵 등 유럽에서는 초콜릿을 즐기기 위한 특별하고 다양한 모양의 그릇들도 만들어졌습니다.

  • 4대 혁명을 통해 맛있는 음식으로!

    1828년 네덜란드의 반 호텐이 카카오의 유분인 코코아버터 추출하는 기술을 발명했습니다. 남은 분말이 ‘코코아’가 되었으며, 유분이 분리된 가루를 물에 타기만 하면 되어 마시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1847년, 기술을 영국의 조지프 프라이가 코코아에 설탕과 적당량의 코코아버터를 더해 틀에 넣어 굳히는 방법을 발명했습니다. 이 방법으로 현재의 초콜릿의 탄생이 되었습니다. 그 후 스위스의 다니엘 피터가 쓴맛을 덜어낸 밀크초콜릿을 만들어내고, 초콜릿을 반죽하는 ‘콘체’나 입자를 잘게 부수어주는 ‘리파이너’라는 기계를 발명하여, 초콜릿은 지금과 같은 매끄러운 식감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역사 속에서도 초콜릿은 긴 여행을 통해 맛있는 음식으로 진화했습니다.

  • 초콜릿 가공방법

    틀에 넣는 ‘몰딩초콜릿’

    액체상태의 초콜릿을 틀(몰드)에 넣어서 차갑게 굳혀서 만든 초콜릿을 말합니다.
    로이즈 퓨어초콜릿

  • 초콜릿을 묻히거나 or 뿌리거나 ‘엔로버 초콜릿’

    비스킷과 웨하스 포테이토칩 등 초콜릿이 흐르는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 지나가게 함으로써 초콜릿으로
    겉면을 입힌 것을 말합니다.
    로이즈 포테이토칩 초콜릿, 로이즈 배턴쿠키, 로이즈 웨하스 등

  • 가마에 넣고 회전시킨 ‘팬워크 초콜릿’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나 마시멜로우 등을 원형의 가마에 넣고, 가마를 회전시켜 초콜릿 겉면을
    코팅하는 방법입니다. 리볼링이라고도 부릅니다. 초콜릿 이외에도 설탕을 코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로이즈 말차 아몬드 초콜릿

  • 초콜릿으로 감싸는 ‘쉘 초콜릿’

    틀을 사용해 초콜릿으로 쉘(껍질)을 만들어, 그 안에 크림을 넣는 방법입니다. 한입 사이즈의
    프랄린 초콜릿이 대표적입니다. 현재는, 바깥쪽의 껍질과 속의 크림을 동시에 틀에 넣을 수 있는
    하이테크 머신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로이즈 알쇼콜라, 로이즈 푸라피유 쇼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