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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소개

  • 카카오 열매부터 우리 손으로!

    그런 초콜릿 제조사로써의 꿈을 이루기 위해, 로이즈는 2014년 남미 콜롬비아에
    ‘로이즈 카카오 농장 in 콜롬비아”를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창업 35 주년을 맞이한 2018년 여름, 로이즈 카카오 농장에서 수확한 카카오빈을 사용한 첫번째 상품을 한정 제품으로 출시했습니다.
    앞으로도 콜롬비아 로이즈 농장의 카카오를 사용하여 로이즈만의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먼 땅 콜롬비아에 펼쳐지는 로이즈 카카오 농장

    로이즈 카카오 농장이 있는 곳은 홋카이도에서 이틀을 걸려 간신히 도착하는 지구 반대편 남미 콜롬비아의 네이라 마을입니다.
    아침에는 새소리와 시냇물 흐르는 소리를 밤에는 곤충들의 합창을 들을 수 있는 로이즈 카카오 농장. 저녁에는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다운 핑크색 노을을 볼 수 있습니다.
    푸르름이 가득한 환경에 둘러 쌓인 곳에서 로이즈의 카카오가 자라나고 있습니다.

  • 주렁주렁 열린 카카오 열매 “포드”

    농장에 들어 서면 눈에 들어오는 것은 줄기와 가지를 덮을 만큼 주렁주렁 열린 카카오 열매 “포드”입니다. 포드는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 갈색 등 다채로운 색으로 나무 뿌리부터 머리 높이까지 빽빽하게 덮고 있습니다. 카카오 나무에는 포드와 함께 귀엽고 작은 흰색 꽃도 피어 있습니다.

    농장은 360도 어디를 봐도 카카오 천국입니다. 발 밑의 흙은 카카오 잎으로 덮여있어 걸을 때마다 바스락 소리를 냅니다. 카카오 나무를 직사 광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심은 나무에서 때때로 톡 하고 둥근 열매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여기 저기에서 들려오는 새소리, 인근 목장의 한가로운 소의 울음 소리, 쨍한 더위에 울려 퍼지는 벌레의 날개 소리 등 로이즈 카카오 농장에서는 다양한 생명의 소리가 흘러 넘칩니다.

  • 훌륭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로이즈 카카오팜!

    로이즈 카카오 농장에는 4-5명의 현지 직원이 일하고 있습니다.
    적은 인원이지만 훌륭한 팀워크로 카카오 수확, 발효, 건조 과정까지 차근차근 수행합니다.
    잘 익은 카카오 포드를 베고, 쪼개고, 쪼개진 포드에서 카카오빈을 꺼냅니다.
    순식간에 가방 가득 수확한 카카오빈이 모이고 발효를 위해 오두막으로 옮겨집니다.
    일주일 정도 발효시킨 카카오빈은 직사 광선에서 바짝 건조합니다.
    건조를 마친 카카오빈은 희미하게나마 초콜릿 향기가 납니다.
    모든 작업을 마친 카카오빈은 자루에 담긴 채로 일본으로의 출하를 기다리게 됩니다.

  • 다양한 얼굴이 들여다보이는 로이즈 카카오팜

    로이즈 카카오 농장에서는 가끔 근방의 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웃 사탕수수밭에서 일하는 말이 농장을 가로질러 가거나, 방목되었던 소들이 농장의 입구를 점령하거나 하기도 합니다. 느긋하게 움직이는 소들을 재촉하는 소몰이 개의 울음 소리가 울려 퍼져 농장은 더욱 활기찹니다. 또한 밤에는 행운의 표시인 도마뱀 가족도 나타납니다.
    다양한 곤충과 동물들이 함께 사는 숲에서 로이즈만의 개성을 가진 카카오가 완성됩니다.

  • 로이즈 카카오 농장에서 초콜릿의 설렘을 전달하다

    “초콜릿을 카카오빈부터 우리손으로 만들고 싶다. 로이즈만의 초콜릿을 고객에게 전하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로이즈 카카오 농장.
    앞으로는 더욱 수확량을 늘리고 카카오 재배 방법이나 가공법도 연구하여 새로운 초콜릿의 가능성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저희 로이즈의 꿈이 여러분의 미소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희의 도전은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로이즈 초콜릿의 설렘과 놀라움을 전 세계에 전달할 수 있도록 콜롬비아에서부터 노력해 갈 것입니다.